58년 ‘구로 토박이’ 장인홍 구로구청장의 진심 …“복지를 수혜 아닌 권리로” [서울 구청장에 묻다]
segye·3일 전·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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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외국인 주민이 밀집된 구로 2·4동과 가리봉동에 통역 인력을 배치했고, 16억원의 예산을 들여 외국인 아동 보육료와 어린이집 운영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. 그는 “외국인들이 경제적으로 기여하는 바도 적지 않다”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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