👶출산육아

'프로포폴→스폰서 거절' 장미인애, 새 시작 알리더니…韓 떠나 "세상 배웠다" [MHN:피드]

mhnse·약 15시간 전·1

기사 미리보기

생계 지원금 정책과 관련해 문재인 전 대통령 비하 표현을 사용해 대중의 뭇매를 맞자, "더는 대한민국에서 배우로 활동하지 않겠다"며 은퇴를 선언했다. 이후 2022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혼인신고 후 아들을 출산했으며...

원문 기사 전체 보기

mhnse에서 전체 기사를 확인할 수 있어요

이 기사가 도움이 됐나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