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고위 부위원장 “저출생, 기업이 나서야... 출산축하금 필요”
조선일보·약 17시간 전·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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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기업의 출산지원금 사례를 들며 “부영은 직원에게 1억원을 주고 출산율이 135% 늘었다”며 “기업들이 전면에 서야 한다. 돈 있는 사람들이 나서야 한다”고 강조했다. 이날 김 부위원장은 청년층이 결혼식에 많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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