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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은퇴' 장미인애, 4살 아들과 시드니 추억 회상 "비로소 세상을 배웠다"

co·약 8시간 전·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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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귀를 시도했으나 스폰서 제안 폭로, 유흥업소 출근설 등에 휩싸였다. 2020년에는 코로나19 생계 지원금을 두고 누리꾼과 설전을 벌이다 은퇴를 선언했다. 2022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후 같은 해 10월 아들을 출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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