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수습 기간 끝나자마자 임신 알리고 단축근무…신입이 얄밉습니다"
inews24·1일 전·1
기사 미리보기
것이냐"며 "나라에서 임신한 직장인을 배려하는 취지는 알겠지만 한창 바쁜 시기에 들어와서 이기적으로 피임 안하고 혜택 누릴 거 다 누리니까 짜증난다"고 토로했다.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"A씨의 하소연이 공감 간다...
inews24에서 전체 기사를 확인할 수 있어요
이 기사가 도움이 됐나요?
기사 미리보기
것이냐"며 "나라에서 임신한 직장인을 배려하는 취지는 알겠지만 한창 바쁜 시기에 들어와서 이기적으로 피임 안하고 혜택 누릴 거 다 누리니까 짜증난다"고 토로했다.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"A씨의 하소연이 공감 간다...
inews24에서 전체 기사를 확인할 수 있어요
이 기사가 도움이 됐나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