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대교구 이주사목위 ‘희망 날개’, 하반기 임신출산비 지원
co·2일 전·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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혜택을 받지 못해 생존을 위협받고 있는 미등록 이주 아동의 건강권 증진을 위해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. 응급·중증 의료비는 최대 500만 원, 재활치료비는 최대 300만 원, 소액 의료비는 최대 100만 원, 임신출산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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혜택을 받지 못해 생존을 위협받고 있는 미등록 이주 아동의 건강권 증진을 위해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. 응급·중증 의료비는 최대 500만 원, 재활치료비는 최대 300만 원, 소액 의료비는 최대 100만 원, 임신출산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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