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전자, 부장급 연봉 상한 1.3억으로 ···올해 임금인상률 6.2% 잠정 합의 | 아주경제
ajunews·5일 전·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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셋째 출산 시 500만원 지원 아주경제=김나윤 기자 kimnayoon@ajunews.com 삼성전자가 직급별 연봉 상한선(샐러리캡)을 최대 1억3000만원으로 높이고 첫째 자녀 출산지원금을 100만원으로 상향하는 등 2026년도 임금협약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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