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박훈의 나눔과 세금] 돌잔치가 사라진 시대, 출산을 축하하는 법 - 더나은미래
조선일보·1일 전·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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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국 정부가 서둘러 법을 고쳐 회사가 주는 출산지원금을 비과세로 돌렸다. 기업의 통 큰 결단이 제도 개선으로 이어진, 흐뭇한 장면이었다. 그런데 이 비과세는 '회사가 직원에게' 줄 때만 통한다. 같은 축하금이라도 누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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