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기고] 보호출산제 2년, 숫자가 말하지 않는 것
co·약 7시간 전·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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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부 지원금 100만 원도 "순식간에" 사라졌기 때문이다. 결국 위기임신상담센터를 찾았다. 병원비나 생계비 지원을 기대했지만 센터에서는 익명 출산이 가능하고 입양도 보낼 수 있다고 했다. "아기를 빼앗길지도 모른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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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부 지원금 100만 원도 "순식간에" 사라졌기 때문이다. 결국 위기임신상담센터를 찾았다. 병원비나 생계비 지원을 기대했지만 센터에서는 익명 출산이 가능하고 입양도 보낼 수 있다고 했다. "아기를 빼앗길지도 모른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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