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가족까지 동원했다” 허위 직원으로 빼돌린 돈 7억원…부정수급 업주...
heraldcorp·1일 전·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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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과정에서 대표 배우자들은 육아휴직급여 명목으로 1억원 이상을 부정 수급했고, 한 대표의 모친은 근무 이력이 없는데도 실업급여 1200여만원을 받아낸 것으로 조사됐다. 중부고용청은 직원 대다수가 사업장과 멀리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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