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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기회의 땅’이라던 인도네시아… 하나·신한 ‘선방’, KB·우리 ‘고...

조선일보·1일 전·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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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용장 사기와 연금 대출 부실이 겹치며 741억원 순손실을 기록했다. 올해 1분기에도 969억원 손실을 내며 적자 폭이 더 커졌다. 하나·신한은행은 흑자를 유지하고 있다. 하나은행(2007년), 신한은행(2012년) 등은 비교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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