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젊은이들에게 창업보다 투자 권하는 사회는 미래가 없다 [이혜진 기자의 사람 한 권]

서울경제·약 12시간 전·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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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부의 증시 활성화 정책과 맞물리면서 투자와 자산 증식은 필수 생존 전략처럼 받아들여졌다. 그는 재테크의 필요성을 부정하지 않는다. 다만 금융자본은 개인의 삶을 떠받치는 여러 자산 가운데 하나일 뿐이라고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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