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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저축으로 샀다”던 반포 50억 신축…조수빈 ‘자금 출처 역풍’에 결...

중앙일보·약 4시간 전·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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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수투자가 아니었다”고 해명했다. 조수빈은 또 새 댓글을 올려 “지금처럼 집값이 급등하기 이전이었고 규제도 좀 다를 때였다”며 “능력 있는 남편과 맞벌이하며 거주 비용을 최소한으로 해서 살벌한 재테크를 한 걸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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