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금리 학자금 대출이 ‘빚투’의 시작…“새로운 재테크라 생각”
동아일보·약 14시간 전·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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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자금 대출을 기반으로 시작한 투자 규모는 1년 사이 300만 원에서 1500만 원으로 늘었다. 오 씨는 “물가 상승률을 고려하면 학자금 대출은 무조건 받는 게 이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”며 “‘새로운 방식의 재테크’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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