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재테크 달인’ 신현송, 갭투자로 22억 불려…‘예금 11억’ 모친, 무상거주 논란도
매일경제·약 3시간 전·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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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갭투자’(전세 낀 매매)로 사들여 10여년 만에 22억원을 불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14일 국회 권영세... 신 후보자는 ‘가족간 갭투자’로 11년 만에 원금대비 22억원정도 자산을 늘린 셈이다. 문제는 A씨가 전세계약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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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갭투자’(전세 낀 매매)로 사들여 10여년 만에 22억원을 불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14일 국회 권영세... 신 후보자는 ‘가족간 갭투자’로 11년 만에 원금대비 22억원정도 자산을 늘린 셈이다. 문제는 A씨가 전세계약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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