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장애까지 고려한 기술이 첨단" 가르친 천재 공학자, 그 뜻 따라 10억원 기부한 제자
한국일보·약 6시간 전·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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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씨는 '기부할 때 아깝지 않더냐'는 우문에 "돈이 재테크로 흘러가면 숫자로 남는데 대학원으로 흘러가면 지속적인 해결책으로 바뀔 것이란 확신이 있었다"며 "수익률로 치면 이것도 꽤 높고 가치 있는 투자"라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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