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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월 2990원~60만원’ 등급제까지…핀플루언서에 칼 빼든 금감원

서울경제·약 7시간 전·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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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다른 채널은 유사투자자문업 신고 없이 매달 구독료를 받으며 텍사스산원유(WTI) 가격을 분석해 미국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(ETF)의 매매 시점을 추천한 것으로 나타났다. 피해 사례도 확인됐다. 한 유튜버는 신고 없이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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