💰재테크

‘아기 동자’ 조현아, 인도 펀드 대박 치더니 “전닭포 안될 듯”

매일경제·약 16시간 전·0

기사 미리보기

박명수는 조현아의 투자 감각을 극찬했다. 그는 “우리는 보통 국내 전자주 같은 걸 사는데 이 친구는 한 수를 넘어서 인도 펀드를 사더라”며 “항상 하나를 앞서 간다”고 놀라워했다. 이어 “재테크한 것마다 대박이...

원문 기사 전체 보기

매일경제에서 전체 기사를 확인할 수 있어요

이 기사가 도움이 됐나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