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반도체 꺾일 때 받쳐줄 수비수 필요"…지금 배당주 사모으는 이유
뉴시스·약 11시간 전·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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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 대표는 자산가의 경우 일반 계좌에서 분리과세 혜택이 적용되는 개별 고배당 종목을 운용하고,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(ISA) 등 절세 계좌에서는 주주환원 집중 ETF 등을 매수하는 이원화된 대응책을 추천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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