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미술품 투자’ 속여 1000억대 가로챈 갤러리 대표
동아일보·약 7시간 전·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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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판부는 “재테크 수단으로서 미술품에 대한 관심과 투자 욕구에 편승해 ‘아트테크(아트+재테크)’라는 신종 수법으로 1000억 원이 넘는 돈을 편취했다”며 “일부 피해자들은 재산 대부분을 잃는 심각한 피해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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