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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단독] 960억 아트테크 사기 의혹 대표, 무죄 주장…딜러들에 책임 전가

co·약 3시간 전·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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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식회사 ‘아트컨티뉴’ 엄진성 대표는 미술품 재테크, 일명 ‘아트테크’를 빌미로 투자금 약 960억 원을 모집해 사기와 유사수신 등 혐의로 2025년 12월 8일 구속기소됐다. 엄 대표는 투자금을 모은 딜러(모집책)들에게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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