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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한규 의원 "세무플랫폼, 공급자 아닌 소비자 후생 관점에서 접근해야" - 퍼블릭타임스

public25·약 4시간 전·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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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년 3월까지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약 300억원, 중소벤처기업부 '예비 유니콘'으로 선정(2023년)됐다.... 운영사 '디투홈', 행운테크 '럭키즈' 등이 있다. 프리미엄 재테크 교육 플랫폼 '삼쩜삼캠퍼스'를 운영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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