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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융위, 불법 핀플루언서에 '칼' 든다…규제개선 첫 회의

co·2일 전·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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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수료를 받고 국내 주식의 기술적 분석을 진행하거나 종목을 추천했으며, 다른 1개 채널은 매월 수수료를 받으며 WTI 유가 분석을 통해 미국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(ETF) 매매 타이밍을 추천해 금감원이 수사 등을 의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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