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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가장 비싼 민주주의"…가치 결정은 유권자 손에

SBS·2일 전·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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많은 투자금이 들어가는, 민주주의를 위한 재테크입니다. 가장 비싼 민주주의, 그 값어치를 결정하는 건 결국 모레 4천5백만 유권자의 선택에 달렸습니다. (영상편집 : 신세은, 디자인 : 서승현, 작가 : 김효진·박정선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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