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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000피 딜레마…사자니 상투 걱정, 가만 있자니 박탈감

중앙일보·약 11시간 전·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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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수가 높을수록 분산투자는 필수라고 재테크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. 미래에셋증권 압구정WM의 김승환 팀장은 “개인투자용 국채 10년물은 가산금리가 높아 연 5%대 수준으로 원리금을 보장한다”며 “글로벌 주식을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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