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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만전자 쓸어담은 ‘한국의 버핏’…향후 10년은 금반지 시대 [한국의 위대한 투자자]

매일경제·약 19시간 전·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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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채원이 향후 10년 가장 유망하게 보는 투자 키워드는 ‘금반지’다. 귀금속 금반지가 아니다. 금융·반도체·지주회사의 앞 글자를 딴 표현이다. 기사 전문은 매일경제신문의 프리미엄 재테크 콘텐츠 플랫폼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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