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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지지대] 규제지역 추가, 무주택자에겐 남의 일

kyeonggi·약 10시간 전·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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향한 재테크적 시선은 더 견고해지고 규제는 희소성이라는 명분 아래 집값을 떠받치는 기둥이 된다. 정부가 시장을 잡겠다고 칼을 휘두를수록 무주택자의 ‘내 집 마련’ 사다리가 한 칸씩 더 위로 올라간다. 그래서 투자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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