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월 300만원씩 꽂힌다"…7억 모아 은퇴한 30대 공무원 부부 비결
머니투데이·약 19시간 전·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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투자하기 전 재테크라고 해봐야 예·적금 풍차 돌리기와 청약이 전부였다. 본격적으로 자산을 모으겠다 결심한 이후에는 소비부터 줄였다. 부모님 집에 얹혀살며 구내식당에서 끼니를 해결했다. 부모님의 낡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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투자하기 전 재테크라고 해봐야 예·적금 풍차 돌리기와 청약이 전부였다. 본격적으로 자산을 모으겠다 결심한 이후에는 소비부터 줄였다. 부모님 집에 얹혀살며 구내식당에서 끼니를 해결했다. 부모님의 낡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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