빽가 "삼성전자 8만원에 사놓고 잊어"...수익률 보고 '깜짝'
머니투데이·약 18시간 전·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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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룹 코요태 빽가(44·본명 백성현)가 주식에 투자해 수익을 거뒀다고 밝혔다. 지난 20일 방송된 MBN '속풀이쇼 동치미'에는 전원주, 현영, 빽가, 김경필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재테크 경험을 이야기했다. 방송에서 빽가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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