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나솔' 22기 옥순, 연금 포기한 이유 밝혔다…경수 지갑 쥐고 대표로 우뚝 ('순수우유')
co·약 13시간 전·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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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수는 "투자나 재테크에 워낙 겁이 많아 그동안 벌어들인 수입을 오직 현금으로만 정직하게 예치해 왔을 뿐"이라며 주택 마련이라는 인생의 최종 목적지를 달성한 이후에는 별다른 재산 축적에 신경 쓰지 않았다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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